부동산노트 소개
부동산노트는 집을 살 때·가지고 있을 때·팔 때 드는 세금과 비용을 계산하는 무료 도구 모음입니다. 회원가입도, 개인정보 수집도 없습니다.
왜 이 네 가지인가
부동산은 금액이 커서 세금 몇 퍼센트가 수천만원이 됩니다. 그런데 세율이 주택 수·지역·보유 기간에 따라 갈려, 미리 계산해 보지 않으면 결정을 내릴 수 없습니다.
- 취득세 — 살 때. 주택 수와 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1~12%로 갈립니다. 여기에 지방교육세와 농특세가 붙습니다
- 양도소득세 — 팔 때. 1세대 1주택 비과세에 해당하는지가 가장 큽니다. 보유·거주 기간과 장기보유특별공제가 변수입니다
- 보유세 — 가지고 있는 동안. 재산세는 물건별, 종부세는 인별이라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6월 1일이 기준일입니다
- 매매 중개보수 — 거래금액 구간별 상한요율과 한도액. 임대차와 요율표가 다릅니다
근거와 갱신
모든 기준은 지방세법, 소득세법, 종합부동산세법,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과 각 시행령을 근거로 합니다. 각 계산기 페이지에 적용한 조문을 함께 표기합니다.
부동산 세제는 개정이 가장 잦은 영역입니다. 공정시장가액 비율은 시행령으로, 중과 여부는 조정대상지역 지정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세율과 공제액을 숫자로 고정하는 검증 테스트를 두고, 조정대상지역 여부는 이용자가 직접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지정 현황은 국토교통부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정되지 않은 개편안은 넣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의 방침 중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부동산 세제는 발표만 되고 국회에서 바뀌거나 빠지는 일이 흔합니다.
예를 들어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올리는 안이 나와 있어도, 통과되기 전까지는 현행 기준 그대로계산합니다. 발표된 안을 미리 넣으면 계산기가 틀린 답을 내고, 그걸 믿고 큰 결정을 내리면 손해가 큽니다. 개편안은 가이드에서 “확정 전”이라고 밝혀 다룹니다.
계산하지 않는 것
- 부동산 시세·투자 판단 — 오를지 내릴지를 다루지 않습니다
- 청약 당첨 가능성 — 경쟁률과 배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점 계산 방법만 안내합니다
- 상속으로 받은 집의 상속세 — 상속노트 몫입니다. 물려받은 집을 팔 때의 양도세만 여기서 다룹니다
- 임대차 중개보수 — 요율표가 달라 이사노트가 맡습니다
- 대출 한도 — 대출노트 몫입니다
한계와 문의
이 사이트의 계산은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특히 양도소득세는 취득 시기, 세대 구성, 일시적 2주택 여부 같은 개별 사정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금액이 큰 결정이라면 반드시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확정 사항은 국세청 홈택스와 위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금액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부동산노트는 생활반장(lifebanjang.com) 노트 시리즈의 하나입니다. 문의는 cdkjjang@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