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말고도
들어가는 돈
살 때 취득세, 팔 때 양도세, 갖고 있는 동안 재산세와 종부세까지 — 부동산에 붙는 세금과 비용을 미리 계산해 보세요.
취득세 계산기
6억·9억 구간 세율과 다주택 중과(8·12%)까지 반영
팔 때양도소득세 계산기
1주택 12억 비과세, 장기보유공제 최대 80% 반영
갖고 있을 때보유세 계산기
재산세(7·9월) + 종합부동산세(12월) 연간 부담
거래 비용매매 중개보수 계산기
거래금액별 법정 상한요율 0.4~0.7%와 부가세
부동산 가이드
전체 보기 →1세대 1주택 비과세와 장기보유특별공제 — 양도세 0원 만들기
2년 보유·거주 요건을 채우면 양도가액 12억원까지 양도세가 없습니다. '1세대'와 '1주택'의 정확한 뜻, 12억을 넘겼을 때 남는 차익에 장특공제가 최대 80%까지 붙는 구조까지 정리했습니다.
취득세 중과와 생애최초 감면 — 집 살 때 세금 줄이는 법
취득세 기본세율(1~3%)과 다주택 중과세율(8·12%)을 정리했습니다. 생애최초 구입 감면 최대 200만원과 일시적 2주택 예외까지 취득세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전세 살까 집 살까 — 사기로 했다면 계약부터 등기까지
전세 보증금을 그대로 두는 것과 대출을 껴서 집을 사는 것을 비용으로 비교합니다. 사기로 했다면 가계약금부터 잔금·등기까지 각 단계에서 나가는 돈(중개보수·취득세·법무사·인지세)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분양권·입주권 세금 — 주택 수에 포함될까, 팔 때 세율은
분양권과 입주권은 무엇이 다른지, 취득세와 양도세에서 주택 수에 포함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단기 양도 세율과 1세대 1주택 비과세 판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 담았습니다.
상속·증여받은 집 팔 때 — 취득가액과 이월과세 5년 규정
물려받은 집을 팔 때 양도차익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상속과 증여의 취득가액 기준이 왜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배우자·직계존비속에게 증여받은 부동산의 이월과세 규정과 상속주택 특례도 담았습니다.
부모님 집에 사는데 나는 무주택자일까 — 세대분리가 바꾸는 것들
부모님 명의 집에 함께 살면 청약과 세금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세대분리가 무엇을 바꾸는지, 전입신고만 옮기면 되는 것인지, 오히려 손해가 되는 경우는 언제인지 정리했습니다.
등기부등본 보는 법 — 계약 전 5분이면 확인하는 것들
표제부·갑구·을구가 각각 무엇을 담고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근저당권과 가압류를 어떻게 읽는지, 계약 전과 잔금 당일에 무엇을 다시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담았습니다.
중개인 없이 거래할 때 사라지는 안전장치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직거래로 꼭 확인해야 할 서류와 계약서 조항, 중개보수와 위험을 비교하는 기준까지 담았습니다.
같은 오피스텔인데 취득세·양도세·종부세에서 주택 수 판단이 다릅니다. 왜 그런지, 주거용과 업무용을 무엇으로 가르는지 세목별로 정리했습니다.
청약 당첨 후 무엇을 해야 하나 — 계약금·중도금·잔금 순서
당첨자 발표부터 입주까지의 일정과 자금 흐름, 중도금 대출과 이자후불제의 차이, 계약을 포기할 때의 불이익을 정리했습니다.
부동산 세금은 ‘언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집이라도 언제 사고파느냐에 따라 세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보유 2년을 며칠 차이로 못 채우면 비과세를 놓치고, 6월 1일 하루 차이로 그해 보유세를 내거나 안 내게 됩니다. 세율표를 아는 것보다 내 상황에 얼마가 나오는지 미리 계산해보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부동산노트는 지방세법·소득세법 등 공개된 기준으로 취득세, 양도소득세, 재산세·종합부동산세, 매매 중개보수를 계산합니다. 회원가입도, 개인정보 입력도 없습니다 — 입력한 금액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계산은 감면·특례를 반영하지 않은 간이 추정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신고·납부는 국세청 홈택스, 위택스, 세무 전문가의 안내를 따르세요.
이럴 때 쓰면 됩니다
부동산 세금은 살 때, 갖고 있을 때, 팔 때 각각 다른 이름으로 붙습니다. 어느 단계에 있는지에 따라 확인할 것이 달라집니다.
집을 사기로 하고 자금 계획을 세울 때
집값 외에 취득세가 붙습니다. 6억 이하 1%, 9억 초과 3%이고 6억~9억 구간은 계단이 아니라 완만한 경사입니다. 보유 주택 수와 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중과되면 부담이 몇 배가 됩니다.
취득세 계산하기 →집을 팔기 전에 세금을 미리 알고 싶을 때
1세대 1주택은 12억까지 비과세이고, 초과분도 전액이 아니라 비율만큼만 과세됩니다. 2년 보유·거주 요건과 장기보유특별공제 여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양도소득세 계산하기 →재산세·종부세 고지서가 얼마나 나올지 궁금할 때
공시가격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해 과세표준을 만듭니다. 과세기준일이 6월 1일이라 잔금 날짜가 이 무렵이면 며칠 차이로 납세자가 바뀝니다.
보유세 계산하기 →매매 중개보수를 확인할 때
매매와 임대차는 요율표가 다릅니다. 매매가 더 높고, 9억원 경계에서 요율이 한 단계 올라갑니다. 표의 금액은 상한이므로 그 안에서 협의할 수 있습니다.
매매 중개보수 계산하기 →
자주 묻는 질문
- Q. 계산 결과가 실제 고지서와 다를 수 있나요?
- 그렇습니다. 생애최초 감면, 신혼부부 감면, 일시적 2주택 특례, 세부담 상한, 고령자·장기보유 세액공제 등은 반영하지 않은 간이 추정입니다. 요건에 해당하면 실제 부담이 크게 줄 수 있으니 홈택스·위택스에서 확인하세요.
- Q. 조정대상지역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 국토교통부 공고로 지정·해제되며 수시로 바뀝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지역 여부를 하드코딩하지 않고 직접 입력받습니다. 계약 시점과 잔금 시점 사이에 바뀔 수도 있으니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 Q. 분양권이나 입주권도 주택 수에 들어가나요?
- 세목에 따라 다릅니다. 양도세와 취득세에서의 주택 수 판단, 그리고 청약에서의 무주택 판단이 각각 다른 기준을 씁니다. 가이드에서 세 갈래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 Q.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 개별 사안에 대한 자문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세제는 개정이 잦고 변수가 많아, 금액이 크다면 세무 전문가와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기준은 이렇게 관리합니다
부동산노트가 다루는 숫자는 법령과 고시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이 값들은 해마다 바뀝니다. 아래 항목은 매년 확인해 계산 로직과 설명을 함께 갱신하는 대상입니다.
- 취득세율과 다주택 중과 기준 (지방세법 제11조·제13조의2)
- 1세대 1주택 비과세 기준금액과 장기보유특별공제율 (소득세법 제89조·제95조)
- 재산세·종합부동산세의 공정시장가액비율 (매년 시행령으로 조정)
- 종합부동산세 공제 기준 (1주택 12억 / 그 외 9억)
- 매매 중개보수 상한요율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별표1)
계산 로직에는 경계값 중심의 자동 검증 테스트를 두어, 기준을 고칠 때 테스트도 함께 통과해야 배포되도록 했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요율은 가능한 한 계산 로직의 값에서 직접 가져와 설명과 결과가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마지막 점검: 2026-08-02
작성 기준과 근거 자료, 오류 정정 절차는 편집 원칙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기준이 바뀌었는데 반영되지 않았거나 결과가 실제와 다르다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