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이드
집을 사고팔 때 마주치는 세금과 절차를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필요한 것만 골라 읽어도 좋습니다.
1세대 1주택 비과세와 장기보유특별공제 — 양도세 0원 만들기
2년 보유·거주 요건을 채우면 양도가액 12억원까지 양도세가 없습니다. '1세대'와 '1주택'의 정확한 뜻, 12억을 넘겼을 때 남는 차익에 장특공제가 최대 80%까지 붙는 구조까지 정리했습니다.
취득세 중과와 생애최초 감면 — 집 살 때 세금 줄이는 법
취득세 기본세율(1~3%)과 다주택 중과세율(8·12%)을 정리했습니다. 생애최초 구입 감면 최대 200만원과 일시적 2주택 예외까지 취득세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전세 살까 집 살까 — 사기로 했다면 계약부터 등기까지
전세 보증금을 그대로 두는 것과 대출을 껴서 집을 사는 것을 비용으로 비교합니다. 사기로 했다면 가계약금부터 잔금·등기까지 각 단계에서 나가는 돈(중개보수·취득세·법무사·인지세)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분양권·입주권 세금 — 주택 수에 포함될까, 팔 때 세율은
분양권과 입주권은 무엇이 다른지, 취득세와 양도세에서 주택 수에 포함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단기 양도 세율과 1세대 1주택 비과세 판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 담았습니다.
상속·증여받은 집 팔 때 — 취득가액과 이월과세 5년 규정
물려받은 집을 팔 때 양도차익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상속과 증여의 취득가액 기준이 왜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배우자·직계존비속에게 증여받은 부동산의 이월과세 규정과 상속주택 특례도 담았습니다.
부모님 집에 사는데 나는 무주택자일까 — 세대분리가 바꾸는 것들
부모님 명의 집에 함께 살면 청약과 세금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세대분리가 무엇을 바꾸는지, 전입신고만 옮기면 되는 것인지, 오히려 손해가 되는 경우는 언제인지 정리했습니다.
등기부등본 보는 법 — 계약 전 5분이면 확인하는 것들
표제부·갑구·을구가 각각 무엇을 담고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근저당권과 가압류를 어떻게 읽는지, 계약 전과 잔금 당일에 무엇을 다시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담았습니다.
부동산 직거래, 중개보수 아끼려다 잃는 것들
중개인 없이 거래할 때 사라지는 안전장치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직거래로 꼭 확인해야 할 서류와 계약서 조항, 중개보수와 위험을 비교하는 기준까지 담았습니다.
오피스텔은 주택 수에 들어갈까 — 세금별로 다른 판단
같은 오피스텔인데 취득세·양도세·종부세에서 주택 수 판단이 다릅니다. 왜 그런지, 주거용과 업무용을 무엇으로 가르는지 세목별로 정리했습니다.
청약 당첨 후 무엇을 해야 하나 — 계약금·중도금·잔금 순서
당첨자 발표부터 입주까지의 일정과 자금 흐름, 중도금 대출과 이자후불제의 차이, 계약을 포기할 때의 불이익을 정리했습니다.
6월 1일, 부동산에서 가장 비싼 하루 — 하루 차이로 갈리는 세금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는 6월 1일 소유자에게 부과됩니다. 매도자와 매수자 중 누가 유리한지, 잔금일을 언제로 잡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생애최초로 집 살 때 쓸 수 있는 것들 — 취득세 감면부터 대출까지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요건과 한도, LTV·DSR 우대, 특별공급, 그리고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혜택이 안 겹쳐 사라지는지 정리했습니다.
부동산 세제개편안 — 기준이 '주택 수'에서 '실거주와 가액'으로
2026년 세제개편안은 양도세·종부세의 기준을 바꿉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가 거주기간만 보게 되는 변화와, 아직 확정이 아니라는 점까지 정리했습니다.
보유세 고지서는 1년에 세 번 옵니다 — 7월·9월·12월 달력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나눠 나오고 종부세는 12월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갈리는지, 분납·카드 납부는 언제 되는지, 놓치면 얼마가 붙는지 정리했습니다.
재건축·재개발, 뭐가 다르고 어디까지 왔는지 읽는 법
'재개발 호재'라는 말만 보고 사면 위험합니다. 재건축과 재개발의 차이, 사업 단계별로 무엇이 확정되는지, 분담금이 왜 나중에 커지는지 정리했습니다.
부동산 계약을 깨면 얼마를 무나 — 계약금 배액배상의 구조
산 사람이 깨면 계약금을 포기하고, 판 사람이 깨면 두 배를 물어줍니다. 언제까지 그게 가능한지, 중도금이 왜 분수령인지, 위약금과 손해배상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청약 가점 84점은 어떻게 나오나 — 세 항목을 뜯어봅니다
무주택기간 32점, 부양가족 35점, 청약통장 17점. 각 항목이 언제부터 카운트되는지와 자주 하는 계산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공동명의로 사면 세금이 줄어드나 — 세목별로 답이 다릅니다
종부세와 양도세에서는 유리하고, 취득세는 달라지지 않으며, 취득 자금 때문에 증여세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목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배우자에게 증여하고 팔면 양도세가 줄까 — 이월과세의 함정
배우자 증여공제로 취득가를 높여 양도세를 줄이는 방법이 알려져 있지만, 일정 기간 안에 팔면 취득가를 원래대로 되돌립니다. 그러면 취득세만 더 낸 셈이 됩니다.
자녀에게 집을 넘길 때 — 빚을 같이 넘기면 세금이 갈립니다
전세보증금이나 대출을 함께 넘기는 부담부증여는 증여세를 줄이지만, 넘긴 빚만큼은 부모에게 양도세가 붙습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